[태양SNS그룹 나웅민 대표 칼럼] [마케팅] 소중한 SNS권력, 정말 고귀하게 다루겠습니다. / SNS 新권력, 궁극적으로 좋은 일에 한껏 사용하겠습니다.
[태양SNS그룹 나웅민 대표 칼럼] [마케팅]소중한 SNS권력, 정말 고귀하게 다루겠습니다.SNS 新권력, 궁극적으로 좋은 일에 한껏 사용하겠습니다. 10년 전만해도 언론권력을 두고 '무관의 제왕'이라는 표현이 널리 회자되곤 했습니다. 입법, 행정, 사법 3권 분립 외에 제 4부권력이라는 인식이 다분했지요. 활자매체의 특성상 한번 인쇄기로 찍어내서 전국 전세계로 배포해버리면 어느 누구도 그 걷잡을 수 없는 엄청난 영향력에 딴지를 걸 수가 없었습니다. 죄없는 사람을 범인으로 몰아버리거나 죄가 충분히 입증되는 사람도 무죄로 만들어버리는 등 숱한 사람들의 이목과 인식에 커다란 영향을 주어 유전무죄 무전유죄 식의 잘못된 통념을 양산하곤하였습니다. 시대가 변했습니다. 종이신문을 구독하는 사람들은 예전의 타성에 젖..
CEO 나웅민 전공특화/나웅민 대표칼럼
2025. 2. 8. 17:53